사라지고 싶다 새로운 꿈

답답하다

무언가가 나의 가슴을 꾹 움켜잡고서 놓아주지 안는듯
저 작은 창 넘어의 세계는 나란 존재를 알아주지도 안고서
시간은 그저 흘러간다
나 하나따위 없다는듯이

평소에는 행복한 생명이 느껴지는 세상이
내 빰을 어루만저주듯 나부끼는 바람
생명을 안고서 흘러가는 강물
시작을 알라는듯한 따스한 햇빛
아무리 추워도 흔들리지 안는 대지

오늘은 왠지 그 모든것들이 나를 겉도는듯 하다

언제라도 찾아올수 있는 절망도
두려운 실패도...괴로운 좌절도
모든것의 끝을 알리는 죽음마저도

오늘은 그들도 내 안에 들어오지 안는다

생명과 죽음이...시작과 끝이
서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돌고 있으니
이 세상의 모든 만물이 그 고리 안에 있거니만
왠지 지금은 그 고리가 나를 밖으로 밀어내어
나의 주위를 돌고 있는듯 싶다

분명 한때는 나 역시 그 고리안에서 
다른 사람들과 부딫치면서 울고 웃었던 때도 있엇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내 주위를 돌고 있는 고리를 보고있자면
세상 만물의 아름다움에 감동을 느끼지만
내가 그 고리 안에 없다는 사실에 외로움을 느낀다

다시 고리로 들어가려고 노력해봤다
하지만 또 다시 거절당했다
나를 다시 한번 절망조차 느낄수 없는 외로움으로 밀어냈다

이 외로움은 감당하기 쉽지 않다
그 고리의 아름다움이 너무 눈부셔서 
감히 쳐다보지 못할정도라서 스스로 눈을 감고
그 고리속의 즐거운 사람들의 웃음소리마저도 내가 아니라는 생각에
스스로 귀를 틀어 막고
함부로 손을 벋었다가 다시 버림받을까봐 두려워서
스스로 고리로 부터 숨어서 이 외로움 속에 몸을 움츠리고 앉아있다

이제는 그 고리는 나라는 존재를 완전히 잊고서
그저 계속 돌고 있다

생명도 죽음도
빛도 어둠도
시간마저도 없는 이 외로움 속에서
철저히 혼자서 그저 있을뿐이다









사라지고 싶다 

초속 5 cm -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 꿈꾸는 노래




これ以上何を失えば 心は許されるの

(코레이죠- 나니오 우시나에바 코코로와 유루사레루노)

이 이상 뭘 잃어야 마음이 허락되나요?

どれ程の痛みならば もういちど君に會える

(도레호도노 이타미나라바 모- 이치도 키미니 아에루)

어느 정도의 아픔이라면, 다시 한 번 그대를 만날 수 있나요?

One more time 季節よ うつろわないで

(One more time 키세츠요 우츠로와나이데)

One more time 계절이여, 변하지 말아요…

One more time ふざけあった 時間よ

(One more time 후자케앗타 지캉요)

One more time 서로 장난쳤던 시간이여!


くいちがう時はいつも 僕が先に折れたね

(쿠이치가우 토키와 이츠모 보쿠가 사키니 오레타네)

서로 의견이 맞지 않을 때는 언제나 내가 먼저 양보했었죠

わがままな性格が なおさら愛しくさせた

(와가마마나 세-카쿠가 나오사라 이토-시쿠 사세타)

네 멋대로인 그대의 성격이 더욱 사랑스럽게 했죠…

One more chance 記憶に足を取られて

(One more chance 키오쿠니 아시오 토라레테)

One more chance 기억에 발이 묶여서

One more chance 次の場所を選べない

(One more chance 츠기노 바쇼-오 에라베나이)

One more chance 다음에 갈 장소를 고를 수 없어요…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どっかに君の姿を

(이츠데모 사가시테-루요 독카니 키미노 스가타오)

언제나 찾고 있어요, 어딘가에서 그대의 모습을…

向いのホ-ム 路地裏の窓

(무카이노 호-무 로지우라노 마도)

반대편의 플랫폼, 뒷골목의 창문

こんなとこにいるはずもないのに

(콘나 토코니 이루하즈모 나이노니)

이런 곳에 있을리가 없는데도…

願いがもしもかなうなら 今すぐ君のもとへ

(네가이가 모시모 카나우나라 이마 스구 키미노 모토에)

소원이 만약에 이뤄진다면, 지금 바로 그대가 있는 곳으로…

できないことは もう何もない

(데키나이 코토와 모- 나니모나이)

불가능한 건 이제 아무것도 없어요

すべてかけて抱きしめてみせるよ

(스베테 카케테 다키시메테 미세루요)

모든 걸 걸고 안아 보일게요…


寂しさ紛らすだけなら 誰でもいいはずなのに

(사비시사 마기라스 다케나라 다레데모 이이하즈 나노니)

외로움을 달래기 위한 것 뿐이라면, 다른 아무나 좋았을 텐데

星が落ちそうな夜だから 自分をいつわれない

(호시가 오치소-나 요루다카라 지붕오 이츠와레나이)

별이 떨어질 것 같은 밤이기에, 나 자신을 속일 수 없어요…

One more time 季節よ うつろわないで

(One more time 키세츠요 우츠로와나이데)

One more time 계절이여, 변하지 말아요…

One more time ふざけあった 時間よ

(One more time 후자케앗타 지캉요)

One more time 서로 장난쳤던 시간이여!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どっかに君の姿を

(이츠데모 사가시테-루요 독카니 키미노 스가타오)

언제나 찾고 있어요, 어딘가에서 그대의 모습을…

交差点でも 夢の中でも

(코-사텐데모 유메노 나카데모)

교차로에서도, 꿈 속에서도

こんなとこにいるはずもないのに

(콘나 토코니 이루하즈모 나이노니)

이런 곳에 있을리가 없는데도…

奇跡がもしも起こるなら 今すぐ君に見せたい

(키세키가 모시모 오코루나라 이마스구 키미니 미세타이)

기적이 만약에 일어난다면 지금 바로 그대에게 보여주고 싶어요

新しい朝 これからの僕

(아타라시- 아사 코레카라노 보쿠)

새로운 아침을, 앞으로의 내 모습을

言えなかった“好き”という言葉も

(이에나캇타 스키토유- 코토바모)

말하지 못했던 "좋아한다"는 말도…


夏の想い出がまわる Uh…

(나츠노 오모이데가 마와루 uh)

여름의 추억이 머릿속을 맴돌아요 uh…

ふいに消えた鼓動

(후이니 키에타 코도-)

갑자기 사라진 고동…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どっかに君の姿を

(이츠데모 사가시테-루요 독카니 키미노 스가타오)

언제나 찾고 있어요, 어딘가에서 그대의 모습을…

明け方の街 櫻木町で

(아케가타노 마치 사쿠라기쵸-데)

새벽녘의 거리 사쿠라기쵸에서

こんなとこに來るはずもないのに

(콘나 토코니 쿠루하즈모 나이노니)

이런 곳에 올리가 없는데도…

願いがもしもかなうなら 今すぐ君のもとへ

(네가이가 모시모 카나우나라 이마스구 키미노 모토에)

소원이 만약 이루어진다면, 지금 바로 그대가 있는 곳으로…

できないことは もう何もない

(데키나이 코토와 모- 나니모나이)

불가능한 건 이제 아무것도 없어요

すべてかけて抱きしめてみせるよ

(스베테 카케테 다키시메테 미세루요)

모든 걸 걸고 안아 보일게요…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どっかに君の破片を

(이츠데모 사가시테-루요 독카니 키미노 카케라오)

언제나 찾고 있어요, 어딘가에서 그대의 흔적을…

旅先の店 新聞の隅

(타비사키노 미세 심분노 스미)

여행간 곳의 가게에서, 신문 구석에서

こんなとこにあるはずもないのに

(콘나 토코니 아루하즈모 나이노니)

이런 곳에 있을리가 없는데도…

奇跡がもしも起こるなら 今すぐ君に見せたい

(키세키가 모시모 오코루나라 이마스구 키미니 미세타이)

기적이 만약에 일어난다면, 지금 바로 그대에게 보여주고 싶어요

新しい朝 これからの僕

(아타라시- 아사 코레카라노 보쿠)

새로운 아침을, 앞으로의 내 모습을

言えなかった“好き”という言葉も

(이에나캇타 스키토유- 코토바모)

말하지 못했던 "좋아한다"는 말도…


いつでも搜してしまう どっかに君の笑顔を

(이츠데모 사가시테 시마우 독카니 키미노 에가오오)

언제나 찾게 되요, 어딘가에서 그대의 웃는 얼굴을…

急行待ちの 踏切あたり

(큐-코- 마치노 후미키리 아타리)

급행을 기다리는 건널목 부근에서

こんなとこにいるはずもないのに

(콘나 토코니 이루하즈모 나이노니)

이런 곳에 있을리가 없는데도…

命が繰り返すならば 何度も君のもとへ

(이노치가 쿠리카에스나라바 난도모 키미노 모토에)

생명이 반복된다면 몇 번이라도 그대가 있는 곳으로…

欲しいものなど もう何もない

(호시- 모노나도 모- 나니모 나이)

필요한 건 더이상 없어요

君のほかに大切なものなど

(키미노 호카니 타이세츠나 모노 나도)

그대 외에 소중한 것 따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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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의 제목
"초속 5 cm - 벗꽃이 떨어지는 속도"

벗꽃이 만발하는 그때의 추억으로 부터
헤어나오지 못하는 사랑 이야기

그리워하고 그리워하는것이 
잊을래야 잊을수 없이
언제나 그녀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그런 남자의 이야기

초속 5 cm
그것은 사랑이 멀어지는 속도

얼마나 멀어져야 
그녀를 잊을수 있을까

초속 5 cm
그것은 이별의 상처가 아물어 가는 속도

얼마나 멀어져야
나는 다시 사랑할수 있을까

필요 현실은

오늘도 좀 복잡한 생각에 사로잡혔다

주위를 보면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정말로 많다. 하지만 다들 한결 같이 말을 한다

'아이폰 구리다.' '망해라' '애플 졸라 안좋아'

등등등...결론은 아이폰이 싫다는거다...근데 보면 아이폰 사용자다

물론 사용하면서 안 좋은 점이 보이겠지만

궁금한데 그럼 처음에 아이폰을 산 이유는 무엇일까?

무엇이 맘에 들어사 샀고 무엇이 맘에 안들어서 아이폰이 망하라고 하는걸까?

그 마음에 안드는 점은 다른 스마트 폰도 가지고 있는 문제점인가? 아이폰만 가지고 있는건가?

개인적으로 이런 아이폰 망해라 하는 소리를 싫어하는 이유는

내가 애플에 애착이 있기 때문인거 같다

아쉽게도 애플 물건은 지금 사용하는 4-5년된 맥북이 전부

하지만 이것을 살때 결코 싸지는 안았지만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상품이었고

지금이야 다른 모든 컴퓨터들처럼 늙어서 많이 느리지만

그래도 잘 사용하고 있고 사용해 왔다

도데체 다들 아이폰을 싫어라 하는데 그 이유를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물건을 잘 다루어서 오래쓰는 입장에서 이해를 못하겠다

지금 내가 쓰는 핸드폰은 스마폰의 몇세대 전로

4년째 모토로라를 쓰고 있지만 문제하나 없니 잘 쓰고 있다

다시 처음 질문으로 넘어가

왜 아이폰을 산걸까?

아마도 필요해서 겠지. 요즘 시대에 핸드폰 하나 없는 사람이 어디 있는가?

그 필요성을 어디서 오는걸까?

다른 사람과의 연결이겠지....

사람과의 유통, 대화, 유대가 없는 내가 이해못갈 부분이지만

그래 좋다. 사람과의 연결을 위해서 핸드폰이라면

왜 스마트 폰이 여야만 하는가?

유행에 따라? 최신 테크놀로지라서? 

테크놀로지는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왜일까?

발전할 필요성이 있어서니까 아닐까?

무슨 필요성일까? 

차를 예를 들어 생각했다

차는 현대시대의 가장 대표적이 교통수단이다

처음에는 좀더 빠르게라는 개념으로 만들어졌지 안았을가 생각한다

사람이 빠르게 이동하면 정보역시 빠르게 이동하게 때문이다

(사람이나 정보다 빠르게 이동하는것이 중요한것 역시 사람들과의 유대인가?)

그러기에 좀더 빠르게 발전되어 왔다

그러다보면 연료역시 문제니까..좀더 효률적으로...저연소로...

이런식을 발전을 이루어 왔다

하지만 그것만이라면 지금 같은 자동차가 있지 안을것이다

다른 회사도 있고 경쟁도 있기때문에

빠르기만으로 결판이 나지 안고

빠르기만을 발전시키지에는 한계가 있고 시간도 걸리기 때문에

그외의 것을 첨가하기 시작한게 아닐까?

그것이 에어컨, 음향, 좌석 안정성, 편암한 같은 2차적인 목적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런것을 핸드폰에 적용하면

통화 문자 이외의 게임 같은 어플리케이션이 겠지

그렇다면 아이폰을 사기로 결정한것은 1차적이고 원초적인 통화나 문자에 이유가 있지 안을것이다

이것은 이미 다들 있기에 결코 결정의 요인 될수 없다

그렇다면 2차 부가적인 가치에 있다는것인데

용량, 크기, 베터리 수명 등등 이겠지

타제품과 비교할때도 이런것들을 비교하지

그럼 문제는 아이폰이 타제품들에 비교해 저런 부분들이 덜어지느냐?

물론 차이는 있다. 하지만 그 제품이 유통된 시기를 보면

아이폰인 항상 먼저 나온 제품이다

그렇다면 비교자체가 안된다고 생각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발전된 물건이 나오는 세상에

당연히 그 전작의 불편함을 보완한 제품이 나오는건 당연지사

그런데도 비교당하는 이유는 아이폰이 처음이기때문

(처음이란 타이틀이 붙기에 언제나 비교의 대상이 되는것 아닐까?)

여기서 개인적인 생각을 하나 더 붙이자면

용량이 클수록 좋다...이것은 인정한다

하지만 정말로 큰것이 너에게 맞는가 인가는 별개인거 같다

4기가나 8기가 차이는 크지만

4기가의 반도 못채우는 사람이 돈을 더내서 구지 8기가짜리를 사야할까?

아이패드와 갤럭시패드의 비교점중 하나가 이 extra SD 카드를 사용한다는건데

과연 SD카드를 따로 사서 캘럭시패드에 용량을 늘려야 할까?

생각해 보면 상술이지...SD카드를 사라는...어쩌면 SD카드를 사용할수 있다는 세일즈 포인트 일지도

하지만 이것의 필요성을 생각해보면 꼭 필요할까?

처음부터 큰 용량을 만들어서 SD카드를 넣을 필요없이 만들어도 되지 안았을까?

이 필요성은 어디서 오는걸까?

가볍게 들고다니는게 최초의 목적일텐데

구지 extra 용량을 늘여서 무엇을 노리는걸까?

이것 역시 너무 개인적인 필요성이기 때문에 이것을 물고 늘어지는 것을 ....나는 싫어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개인적이 필요성이 들어가 있지 안은 것이 지금 이 세계이 존재 할까?

모든것이 저런 부가적인 가치, 필요성을 넣어서 경쟁 사회에 살아남아 더 많은 돈을 버는 것인

이 세상에서 원초적이고 순수한 필요성만이 있는 것이 이 세상에 있을까?

책상? 의장? 컵? 종이? 컴퓨터?

다들 발전해와서 모든지 월래 목적+알파의 모습을 하고 있다

종이 좀 따지기 어렵네....

정말로 종이 컵 병 등 단순한 용도 이외에는 모두 목적+알파의 모습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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